포트넘 매장 사진.



내가 간건 아니지만,
선배가 찍어서 보내줬다.
오오~~

Posted by zenco

2008/04/19 23:56 2008/04/19 23:56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kissingtheday.cafe24.com/tt/rss/response/121

다즐링..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 싸서..
샀음..

왜 내가 차를 산 다음에 이거 벼룩글이 올라온 걸까?? ㅠㅠ
많이 고민했지만 결국 샀다; 이번 기회 놓치면 언제 살지 몰라서..
루피시아 같은데서 사려면 50그램에 만오천원 안하려나?

세컨드 플러쉬면 녹차로 치면 세작 정도?
근데 인도 갔다온 분이 올린거라 무지 쌌다.
금색 포장은 12천원 은색은 10천원. 금색 포장이 더 고급이라고 하더라.
다원 차는 처음 사는거라 기대된다!
그런데 고팔다라는 들어봤는데  burbong 은 어딘고?
구글도 모르겠다고 하심;
캐슬턴은 굉장히 좋았는데 이건 어떠려나~

우전, 세작 100그램에 몇만원인데 이정도면 싼거지 뭐.
인건비 차이가 크기는 큰갑다.
암튼 잘샀다고 합리화 중..

Posted by zenco

2008/04/05 21:28 2008/04/05 21:28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kissingtheday.cafe24.com/tt/rss/response/116

우왕 선물 받아써요///


이번에도 먹을 것을 받았다.


네이버 까페에서 글을 보는데 자꾸 어느 한 회원분의 글이 밟히는 거였다.
인테리어랑  DIY 관심 있고 손재주 많고 화장품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
어쩐지 한 선배가 자꾸 생각이 나는 거였다.
공부도 잘하고(타과 전공 빼구 다 에이쁠) 화장, 다이어트 다 잘하고 외국 인테리어 책도
잘 보던 그분?? 혹시나 해서 물어봤더니 맞았음. 세상 좁구나.
게다가 차도 보내주신다고 오오오~
언니 이러시면 안돼요 돼요 돼요 돼요 .. 돼요.

천사님이다 천사님이다~~!!!
세상에는 천사님이 참 많아요. 우와아아아 >_<
휴학하고 연락도 못했는데 이렇게 갑자기 받으니 감사할 따름. ㅠㅠㅠㅠㅠㅠ
나 이 학교 오길 잘한거 같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시멜로랑~ 직접 구운 브라우니?? 랑 미니 호두파이. 가나 초콜렛 마시멜로 그리구
1회분량씩 포장한 차들이 있었다.  우왕~~
그렇다. 이 분은 공부, 미용, 거기에 요리까지 잘 하는 것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셋팅한 사진 ㅎㅎㅎㅎㅎ)
맛있게 냠냠~

글구 같이 있던 마시멜로로는 뭘할까 고민하다가
인터넷에서 본 마시멜로 밀크티를 민들어 보기로 결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허억~~~

비쥬얼이~~~~(-0-!!!

인터넷에서 레시피를 보고 만들었는데

이게 아닌가 보다.. -0-



뭐랄까..

색깔도 이상하고..
질감은 마치 내장같고 ㅜㅜ;

인터넷 레시피에 나오는건 하얀 마시멜로였다.

















언니가 준 차들 감상

more..

Posted by zenco

2008/04/05 17:04 2008/04/05 17:04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kissingtheday.cafe24.com/tt/rss/response/115


블로그 이미지

- zenco

Archives

Authors

  1. zenco

Recent Trackbacks

Calendar

«   2009/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Site Stats

Total hits:
4809
Today:
4
Yesterday: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