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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lvira 2008/10/28 09:52 M/D Reply Permalink

    생각해봤는데..

    이번주 일정이 근무바꿔서 빡빡하지만, 어차피 그냥 재대출만 할 거니까 잠깐 오는 거면 상관없지 않을까? 사실 너 오면 연체료 내고 그 자리에서 재대출하려고 괜히 쥐고 있었던 것도 몇개 있고, 빌리고 싶은 책들도 몇 개 있었거든. 한 20~30분 눈치봐서 자리 비우는 건 상관없으니까.

    일단 내가 되는 시간 적어둘테니까 네가 편한 시간에 와라.

    수요일날은 전부 수업이랑 스터디가 있어서 5-7시는 괜찮아.
    목요일날은 5시부터 9시까진 괜찮고.
    금요일날은 한시부터 9시까진 괜찮다.

    그럼 그때 보자.

    1. zenco 2008/11/08 15:13 M/D Permalink

      헉.. ㅠㅠ 언니 지금봤어요..

  2. Elvira 2008/10/10 16:17 M/D Reply Permalink

    핸드폰 바꾸면 연락한다더니 왜 소식이 없냐-_-

    그건 그렇고 내가 어제 깜빡 잊고 네 거시 책 연장한다는 것을 잊었다. 어차피 아서 가지러 와야할테니 그때 거시 책도 들고 와. 재대출 하면 되니까.

    1. zenco 2008/10/11 13:51 M/D Permalink

      담주중 언니 편한시간에 갈께요~~

  3. 비밀방문자 2008/07/10 20:16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zenco 2008/07/18 20:06 M/D Permalink

      아빠를 봐야 괜찮은지 알텐데 잘 모르겠어 ㅠㅠ.
      정말 일이 왜 이렇게 되었을까. ㅜㅜ
      아 모르겠어.....

  4. Elvira 2008/06/01 22:51 M/D Reply Permalink

    오픈 도어 샀다. 나중에 가져가서 보렴^^

    1. zenco 2008/06/23 12:08 M/D Permalink

      우항항 괜찮아 ㅠㅠ

  5. 비밀방문자 2008/03/16 00:24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zenco 2008/03/17 18:12 M/D Permalink

      그건 토익학원 같아 ㅎㅎ 진정해 ㅠ0ㅠ
      네 동생에게 꼭 좀 잘 부탁한다구 전해주라.
      글구 싸이는 비공개라능 ㅠ-ㅠ 싸이가 중요하당.
      잘 생각했는데 확실한 답은 있다. 불을 지르는거....

  6. swoosh 2008/03/15 19:52 M/D Reply Permalink

    주말인데 집에 갈래나? 벌써 갔을래나?
    암튼 즐거운 주말~!
    나는 토요일도 어김없이 근무.
    hangover때문에 죽겠는데..ㅡㅜ 오늘따라 시간 너무 안간다~

    1. zenco 2008/03/17 18:15 M/D Permalink

      hangover 가 먼가요??

      건설은 주 5일이 아무 의미 없군효 ㅠㅠ..
      그래두 취업자시니 부러워요. 전 비경제활동인구라서 ;;
      힘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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