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티 부티크- 스위트 사쿠라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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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짜다고들 하던데 이건 스위트라서.. 설탕 짠지인가 하고 뜨건 물을 부었다.
... 별로 단 맛은 안나고 ㅠㅠ 알콜 냄새가 난다.  눈으로만 보면 예쁨.
맛을 중화하기 위해 녹차를 넣었으나... (후략)


burbong 다즐링 세컨드 플러쉬(2007년도)

작년거라 그런가 과일향도 꽃향기도 안느껴진다. 좀 밍밍허다.
물 온도를 잘못 맞춰서 그런걸까?
다즐링은 넘 섬세한거 같다. 아님 보관의 문제인가? 포장 풀어보니 걍 종이 포장이던데, 그래서 그런가?
잘모르겠다. 지금으로선 오히려 오텀널이 더 맛있었다는 느낌;;(저 지역 오텀널은 아녔지만)
근데 산 가격을 생각하면 손해 본 느낌은 아님.


초코 마들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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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학교 빵이라 좀 맛있다는 평을 해주려고 했으나 이건 정말...
초코렛 향도 안나고 달지도 않고..
건강을 위해서 설탕을 조금 넣어준건 고마우나 초코렛은 좀 넣었어야...
질감은 떡같다.
집에서 베이킹 하다 망친듯한 맛인데 ㅠ_ㅜ..
찹쌀떡이야 하도 만들어 파니까 맛있는데 이건 쪼금.


마켓 오

압구정점에서 커피 먹었는데, 커피는 맛있음.
그러나 초코퍼지 케잌은 정말 비추;;;
커피는 맛있었다.
원두는 따로 안파나?

Posted by zenco

2008/05/29 00:42 2008/05/29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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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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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싸서..
샀음..

왜 내가 차를 산 다음에 이거 벼룩글이 올라온 걸까?? ㅠㅠ
많이 고민했지만 결국 샀다; 이번 기회 놓치면 언제 살지 몰라서..
루피시아 같은데서 사려면 50그램에 만오천원 안하려나?

세컨드 플러쉬면 녹차로 치면 세작 정도?
근데 인도 갔다온 분이 올린거라 무지 쌌다.
금색 포장은 12천원 은색은 10천원. 금색 포장이 더 고급이라고 하더라.
다원 차는 처음 사는거라 기대된다!
그런데 고팔다라는 들어봤는데  burbong 은 어딘고?
구글도 모르겠다고 하심;
캐슬턴은 굉장히 좋았는데 이건 어떠려나~

우전, 세작 100그램에 몇만원인데 이정도면 싼거지 뭐.
인건비 차이가 크기는 큰갑다.
암튼 잘샀다고 합리화 중..

Posted by zenco

2008/04/05 21:28 2008/04/0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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