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님과 가면 참치 뱃살과 머리살을 먹을수 있다. ㅎㅎ
사실 엄마 친구네라 엄마랑 같이 가면 맛있는 부위를 줄거란 계산이 없잖아 있었다.
뱃살~
뱃살~ 오예 뱃살~
눈 주위살~
그 외는 부위를 몰라~~

뱃살의 눈꽃같은 마블링이 여기선 누리끼리하게 나왔네.;)
뱃살은 부들부들하고 참치 대가리살은 꼬들꼬들 씹혔다. 호호~
근데 튀김과 꽁치를 안줘서 좀 서운했다. ㅠㅠ
그러고보니 옥수수도 안나옴. ㅜㅜㅜㅜ
아무튼 배부르고 맛있게 잘 먹었다.
덕분에 내배에 마블링이 생길거 같다.
Posted by zenc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