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지난후 초콜렛 포스팅이다 음호호호호
몇달전 내가 절라 쫄라서
내 선물은 다 초콜렛으로 사오셨다.
화장품은 다 못써서 다 썩어가고 --... 그리고 아버지는 외국어도 잘 못하시니
걍 초콜렛. 내 돈 주고 안살만한 비싼거 비싼거 노래를 불렀었다.
그래서 노이하우스 초콜렛을 사오셨는데..
아낀다고 몇달있다가 열었는데..
상자 뒷면에 보관 온도.. OTL
상온 15도가 뭐야!!! 베란다는 영하였어 띠바~~~~ ㅠㅠ
그것도 날이 춰졌다 풀렸다 했으니 맛없게 녹았다 얼었다 했겠네
뒷면이라 못봤자너 이 나쁜놈아
내가 언제 초콜렛 보관 온도 신경쓰며 먹어봤어야 알지.. --..
그런건 형광펜 쳐놔야지. 0<-< ... 아니 그럴리가 없지만서도
에효. 첨으로 비싼 초콜렛 한번 먹어보나 했더니 아끼다 똥 된다는 진리가 여기서도 ㅠㅠ
아오아오아오아오~
그래도 머 썩진 않았을테니 열어봅시당~
뿅~~~
(눈물의 노이 하우스 사진..)
Posted by zenc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