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먹은건 많은데 안 쓰니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도 기억이 안남. 흙...ㅠ9ㅠ
위타드
- 잉글리쉬 스트로베리: 오잉 딸기껌 향이 아니다. 향이 내 취향이 아님.
- 애플 크럼블 : 사과 + 계피 맛있다. 하악!!
- 썸머 푸딩 : 이 향은 맛없다고는 못하겠지만 내 취향은 아닌거 가타.
- 아쌈 : 기억이 안난당..ㅠㅠ
결론: 난 위타드 딸기향을 싫어하고 사과향을 좋아한다. 아마도..
무지
- 카라멜 슈가 삼각 티백 : 향이 약하다면 약한건데, 깔끔하다면 깔끔한 맛.
아마드
- 잉글리쉬 애프터눈, 브랙퍼스트 라운드 티백 : 아마드 다즐링인가 아쌈 먹고 시겁한 적이 있는데,
이건 꽤 맛있었다. 그동안 아마드를 기피해 왔는데 반성해야겠다.
트와이닝
- 얼그레이 : 트와이닝은 가격대 성능비가 좋다. 무난한 얼그레이.
내가 먹은 것중 가장 맛있었던건 로네펠트 티백 얼그레이지만 ㅠㅠ 그건 너무 비싸;;
트와이닝은 싸고 맛있다.
- 레이디 그레이 : 리필백으로 싸게 샀다. 선배언니 감사감사!
역시 무난하고 맛있음. 얼그레이보다는 레이디 그레이가 좀 더 좋다. ㅎㅎ 리필백 다 먹음.
- 트래디셔널 애프터눈 : 케냐, 실론 등등 섞인 차. 제법 세다. 그래서 연하게 우려서 먹고 있음.
우유를 데워서 타먹는게 스트레이트로 먹는거 보다 맛있었다.
애프터눈 티
- 아프리콧 바닐라 : 찻잎 우리기 전 냄새는 감기약 냄새인데 우리면 맛있다.
선물 받아서 더 맛있는 걸까? 낼름낼름 먹다보니 2주 만에 다 먹었당.ㅎㅎ
루피시아
-사쿠람보 : 아이스티 해먹으면 더 맛있겠다. 얼음을 얼리쟈. ㅎㅎ
-캐롤 : 다시 먹어보니 옛날 기억과는 다르다. 딸기 우유의 그 딸기 맛이 난다.
이 딸기향이 싫은건 아닌데 제법 느끼?? 아이스 티로 해볼까나?
-유메 : 장미, 바닐라 좋아 좋아.
- 모모 우롱 : 미개봉~
- 우메 우롱? : 매실맛! 딱 매실 원액 맛이랄까 매실 냄새가 폴폴~ 좋아좋아.
Posted by zenc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