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찍었던 사진들이에염
사진 궈궈
more..
표면이 접사 안하는게 더 나을거 같은 --;; 처참한 몰골이다.
그래도 상온에 둔거라 딱딱하진 않다.
사진이 잘 안나왔는데 밀크 초몰렛에 아몬드 헤이즐넛 크림- caramaelised 헤이즐넛??(카라멜에 졸였다는 거려나?)
이름은 메피스토~~
난 메피스로라고 하면 파우스트 박사에게 죽도록 봉사하다가
영혼 한조각 못 받은 불쌍한 무임금 노동자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젊게 해주고 파티해주고 집도 지어주고 해도 -.- 돌아오는건 아무것도 없었다니 불쌍하다 흑흑
파우스트 같은넘은 노동부에 신고해야 한다. 쩝쩝
난 어렸을때 파우스트 읽고 자고로 인맥이 장땡이다 라는 교훈이
이 책의 주제인지 진지하게 고민했다.
악행을 저지르던 파우스트님은 --;; 생전 잘 꼬신(것도 좀 강제적에 사기까지 쳤으니 질이 나쁘다)
여친이 천국 높은 곳에서 줄 잘 던저줘서 그거 잡고 천국 간거 아닌가..
아닌가??
암튼 파우스트 박사 구전문학 버전에서는 갈기 갈기 찢어져서 죽는다고 한다.
_-;;
쪼개지니 더 불쌍해보이는 메피스토.
그래도 뱃속은 꽉 찼구나 맛있었다. 불쌍해서 그런가 더 맛있당 ~
근데 왜 이름은 메피스토인데 N인걸까.
이넘 이름은 사탄..
N자가 악마의 표식인가??
암턴 메피스도 껍데기가 다크인 초콜렛이다.
속에 든건 같음.
반쪼갠건 걍 뒀다가 담날에 먹었다는~ㅎㅎ
이름은 CANSTA
설명은 꼴랑 marzipan 이라고만..
어쩐지 속에서 뭔가 익숙한 맛이 난다 했더니 이게 마지팡이었구나..
내취향은 아니다 --
more..
.. --;; 이하 생략.. 넘 오래돼서 기억이 안난다.
맨 마지막거 크런키 비슷하게 맛있었다.
위쪽 두개는 달러 유로. 음. 돈 좋아요. 호호
나머지는 집에 와보니 하나도 없음.
흑...ㅜㅜ
흑....ㅠㅠ
Posted by zenc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