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크 & 카페
- C4(케이크 팩토리) - 동부 이촌동

라즈베리 요거트랑 체크 케이크였나? 마블 케이크였나??
오후 3시까지는 케잌 한 조각 + 아메리카노 9000원임.
이제까지 씨포에서 먹어봤던거중 쇼콜라 케잌이 젤 맛있었으나 이날은 안보였다. ㅠ_ㅡ
그래도 저것들도 맛있었다.
동부이촌동이 굳이 이거만 먹으러 오기는 좀 그러하나, 밥을 먹고 난 후 후식먹으러 오기 좋음.
빠리바게트 계열인 르노뜨르?? 보단 훨 맛있었다. - -; 루시파이도 맛있는 편이나 좌석이
적어서 먹고 가기엔 불편하다. 케이크 가격은 셋다 비슷.
아무튼 케이크 팩토리 음료는 보통이고 케이크는 맛있다.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초코 계열이 맛있었음.
근데 여긴 네이버에서 이름만 치면 워낙 많은 포스팅이 있어서 자세한 설명은 생략.
- 스노브 -홍대 근처, 성수역 방향

케이크 사진은 카메라가 방전돼서 못찍음. 주소는 여기.
http://snobblue.com/
오량쥬 타르트랑 폼므 타르트를 먹었다. 맛은 오랑쥬 압승!!
같이 간 선배 언니가 말하길 원래 지금은 사과가 맛이 없는 계절이라고..
폼므 타르트는 사과를 레드와인 화이트와인에 졸인걸 얹었다. 즉 사과잼 되기 전의 물렁한 사과임.
(그리고 계피는 없음!ㅠㅠ 흑흑.. 계피...)
오랑주는 타르트지위에 초코에 그 위에 카스테라? 바닐라 크림?? 오렌지 크림? 오렌지
이렇게 올라가 있었던거 같다. 메뉴에 설명이 있었으나 기억이 잘 안남.
상큼하고 맛있음.
그리고 같이 간 선배 말로는 타르트지가 버터+과자 가 아니고 파이지 같은거라서 얇고 바삭하다고.
내가 먹기에도 그런거 같음. 엄마손 파이라던가 크로와상이라거나 ~ 그런 맛.
평소에 타르트지 두꺼운 타르트를 싫어하던 분이어서 스노브에 만족하고 가셨다.
AVEC NOUS보다 더 맛있다고 하시던데 내가 여긴 안 먹어봐서 잘 모르겠음.
웹검색을 보면 확실히 타르트지는 두 가게가 다른거 같다.
아 그리고 음료는 걍 보통.
같이 나오는 설탕은 외관상은 빠르쉐 설탕(유기농이라던가? 아무튼 촘 비싼 설탕)같던데,
빠르쉐인지는 잘 모르겠다. 빠르쉐 먹어봤어야 알지 ㅎㅎ
아 그리고 또 덧붙이자면 주말엔 자리 모자란다고.
가정집 개조한거 같은데 싼돈에 분위기 있게 잘 한거 같더라~~
이건 검색해보니 리뷰가 별로 없어서 자세히 씀
- raintree- 이대
옛날 티앙팡 자리 (2층 다락방 같던 곳)
분위기 좋고 다리 쭉 뻗고 노닥거리기 좋다.
하지만 ㅠㅠㅠㅠ 오늘 밀크티;;; 립톤 밀크티로군아! 다른 메뉴는 라씨나 스무디 같은거 먹어봤는데
그런 종류 괜찮다. 하지만 이런 밀크티나 팬케잌은 안 시키는게 나을듯.
수다 떨기 좋음.
- C4(케이크 팩토리) - 동부 이촌동
~
- 빵 떡
- 명륜당 찰보리빵

전에 시식해 본적 있는데, 소박한 맛. 괜찮았다.
근데 명륜당은 어디에 본점이 있는 거지? 황남빵처럼 지역 특산물이거나
아님 유명한 제과점이 있는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그건 아닌 모양;
일본 도라야끼 먹어본 적 없어서 비교는 불가능.
도라에몽이 먹는거만 게임과 만화에서 봤음 흑흑..
빵은 소박한 단맛이 나고 팥은 적다. 그래서 걍 빵만 먹어도 괜찮다.
좀 더 달면 우유나 녹차랑 먹을때 더 맛있을거 같다 ㅎㅎ.
청우 종합과자세트 이런 종류의 느낌. 괜찮음.
파리바게뜨 도라야끼와 비교하면 더더더더더더욱 괜찮음.
- 어쩌구 저쩌구 모시 손송편


쑥덕과 비슷한 맛의 모시떡.
안에는 팥앙꼬 가득. (콩이었던가?? 몇 개 못먹어서 기억이..)
25개 1만원. 전국 배달됨. 맛있네
- 경북 어디 증편(술떡)
술떡이 술떡 맛이지. ㅎㅎ 내가 아직 술떡은 제사지낼때 밖에 안 먹어봐서
전국구 술떡맛은 비교가 불가능하다. 내가 먹은 술떡은 주로 여기 술떡임.
많이 시켰는데, 남은 떡은 누가 먹는고? 나?
- 벨라 프라하(카페)의 트롤로?

원통 기둥에 반죽 감아서 얇게 굽는 빵과자 같은건데,
설탕과 계피가 어우러져 맛있음.
- 베이글
선배 언니가 구웠다는 호두 크렌베리 베이글이랑 블루베리 베이글.
집에 크림치즈가 없는데 걍 먹어두 되겠지?
낼 먹어야지 ㅎㅎㅎㅎ >_<
- 명륜당 찰보리빵
Posted by zenc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