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받음

동생이 앰피 쿠폰 100곡 남겨두고 가서
열심히 다운 받았다.

피아졸라 앨범 4개 받고
바하 기타 미뉴엣 받으니 열 몇곡이 남았음.

아저씨들이 아아 어어 거리는 국악 받으려고 했는데,
앨범을 못찾겠다.
업뎃 앨범도 몇개 없고 그나마도 -.-a~
서양음악 연주가 대부분.
대금이었느 특이해보이는걸 눌렀더니
가사가 있는데.. 국악 ccm.

판소리는 얘기를 듣는거라 난 좀 그렇구
민요는 몇개 있으니까.
단순한 가락의 국악을 찾아보니
나오는게 노동요랑 상여소리 같은 종류다.
상여소리도 노동요에 포함되는거지만서도.
상여소리를 제대로 들어본적이 없었는데,
지방마다 소리가 상당히 달라서 놀랐다.
난 다 이제가면 언제오나 어이어이어이어이를
전국에서 다 부르는줄 알았는데. 이게 다 미디어 탓이다 ㅋㅋ
난 그동안 속고 있었어.
블로그에는 괜찮은 소리 꽤 올라와 있는데
내가 좋다고 생각했던건 벅스에 안올라와있거나
다운을 받을수 없는 상태다. ㅠ0ㅠ

아님 잘즈부르크 페스티발에서
안나랑 비야손이 했던 라트라비아타 받으려고 했는데
그것도 다운이 안되넹.
흠냐..
머받지.

Posted by zenco

2009/08/08 22:26 2009/08/0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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뤌리뤌리 뤌리팝


  1. 엄마 핸폰 바꿀때가 돼서
    지금 엘지에서 케텝으로 가면 뤌리팝을 꽁폰으로 받을수 있어여 막 이러고 있다.
    뤌리팝은 엄마들이 좋아할만한 디자인은 아니다.
    하지만 빅뱅이 광고했으니까 그러는건 아님.
    폰이 좋아서 그러는거.
    내 폰은 아직 약정 남았고.
    아님 동생이 바꾸는거야.
    뤌리팝폰 ~
    네온사인폰은 이젠 꽁폰이 돼서 고유라폰보다 더 많이 들고다니는거 같다. 에이 -_ㅜ

  2. 판젤라틴을 샀는데.
    푸딩이 어째 안 만들어지고 계란찜이 된다.
    그래서 선배한테 이유를 물었더니 커스터드 크림이 문제라고.
    어쩐지.ㅠ-ㅠ
    이 젤라틴으론 양갱을 만들까요 막 이랬더니
    양갱은 한천이란다. 음 둘이 다른거였군하.
    이거로 과일젤리를 만들어보고 싶은데~
    귀찮을뿐이고.

  3. 동생 휴가나옴. 뭔갈 먹여야.
  4. 이글루스에 홍대의 비 스위트 온 의 따르뜨 따땅 찬양 포스팅이 계속 올라오는데,
    사실 난 별로 였음.
    오히려 그 근처의 가또 앤 마미 (성신여대의 마미인더키친에서 요새 마미를 브랜드화 하는듯.. 마미 시리즈 중 디저트 까페인거 같다.)가 더 맛있었다.
    근데 내가 간건 홍대점이었고 이태원점(?)은 별로라고 포스팅이 올라왔는데,
    거긴 내가 안가봐서 모름.
    비 스위트 온이 내가 갔을때는 안 비싼 접시에 주고 -_ㅠ
    사람들 포스팅보니까 걔네들은 웨지우드 제스퍼에 줘서 내가 이러는거 아님.
    그리고 서빙하는 직원이 암내까지는 아닌데. 갸가 서빙하며 접시를 내려 놓을때 겨드랑이가 내 코앞에 와서  ㅠ_ㅜ 엉엉 남의 겨드랑이에 코박기 직전이어서 멀리있더라면 못맡을 냄새를 맡았음.
    그랭. 일 열심히 하는데 겨드랑이에 당연히 땀 차겠지. 이건 괜찮아.(;)
    근데 맛이 ~ 맛만 봤을때는 가또 앤 마미가 더 맛있었다.
    그 외 비 스위트 온에서 미는 티라미슈 이런건 안 먹어봐서 모르겠는데. '_'

    글구 가또 앤 마미의 따르뜨 따땅 맛있고~
    과일 소다도 맛있음. 과일소다가 생각외로 맛있어서 놀랐다.
    그리고 디저트랑 먹을거면 핫초코는 좀 무거웠다.
    사진은 있지만 태터 업데이트를 안해서 첨부가 안된다.

    몇달전이지만,
    선배 언니와 저녁을 안먹는 대신
    가또 앤 마미와 비 스윗 온 두탕 뛰고 내린 결론이었음 ㅋㅋ.
    음료는 최소화하고 디저트를 쳐묵쳐묵 했다.
    그리고 먹으면서 느낀건데,
    맛있거나 맛없는걸 먹으면서 같이 품평할 사람이랑 있다는건
    참 좋은거 같다!
    별로 안 친한 경우에 같이 뭐 먹으면서 이거 맛 있고 없고 이럼 재섭어 보이고
    친하더라도 맛 별로 안 중요시 하는 경우 품평하면 밥맛없다고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리고 맛 취향이 맞으면
    그 사람이 소개해주는 맛집은 무조건 신뢰할 수 있으니까~ ㅠㅠ
    참 좋아~.

  5. 음 그리고.
    학교 앞에 고려마트 쥔장이 연 샤브샤브 집. 진짜 진짜 비추.
    어우.. 죽만들어도 그렇게 맛없는 샤브 국물은 첨 먹어 본다.
    고기나 야채는 그렇게 나쁘다고는 못할 정도인데,
    국물이 조미료맛 밖에 안나니ㅠ_ㅜ 이건 뭐.
    멸치랑 다시마만 넣어도 그거 보단 맛나겠음.  학기 중엔 줄도 서서 먹던데, 왜 그러지. 진짜 이해 안됨..




Posted by zenco

2009/07/28 01:29 2009/07/28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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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이라지만.

어쩌다보니 하늘 볼 정신도 없이 하루를 보냈다. 오늘 중학교 때 친구가 일식이라 행운이 가득할 거라는 단체 문자를 보냈는데, 그런데 일식을 안 좋아하는 문화권이 더 많지 않았나 일순 고민했다.(길조로 보는 곳도 욌었다고 하던거 같던데. 아무튼 내 말은 믿지 마시오. ㅠ) 오후에 뉴스를 보니 과연 길조는 아니었던거 같다. 그리고 구글 크롬에서 글 쓰면 줄 바꾸기가 안돼서 짱난다. ㅠ_ㅜ

Posted by zenco

2009/07/23 01:44 2009/07/23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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